자유게시판
박지윤 제주 이사 계획 뒤집어진 이유

박지윤이 제주 이사를 앞두고 또 한 번 발목 잡혔다고 함
18일 SNS에 애들 개학 전에 제주집 이사해 두고 청소하고 정리하고 라고 올렸는데 끝나지 않음
그런데 이사 계획이 갑자기 무산된 듯
원인은 집을 매도하려던 중 계약서에 문제가 생긴 거임
계약서를 보니 주택도시공급공단(주택공급)의 규제가 걸려 있었음
이걸 모르고 계약을 맺었대
주택공급은 공공주택을 분양하거나 임대하는 기관인데 이곳의 규제를 받는 집은 매매가 제한되거나 임대만 가능함
박지윤은 이걸 몰랐다며 당황했음
이사 계획이 깨지면서 아이들 개학 전에 이사할 수 없게 됐음
이번 일로 다시 계획을 세워야 할 상황이 됐음
이사 문제는 이미 여러 번 있었던 사례라 팬들은 걱정이 되는 듯
이번엔 정말 제주로 이사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미 지난해에도 이사 관련 논란이 있었고 그때도 계약 조건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적 있음
그때는 결국 이사를 하지 못하고 서울에 계속 머무르게 된 바람에 팬들은 이번 것도 비슷할까 봐 우려하고 있음
주택공급 규제는 일반적으로 공공임대주택이나 협동조합 등에 해당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거라
박지윤이 살던 집이 그런 유형에 속했다면 매매가 불가능한 상태였다는 의미임
이런 경우라면 이사를 하려면 먼저 주택공급 측과 협의를 해야 하는데
그런 절차를 밟지 않았다면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될 수도 있음
이런 일이 벌어진 건 박지윤 측의 부주의 때문인 것 같음
이사 계획을 세우기 전에 반드시 관련 규정을 확인해야 하는데
그걸 간과했다면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될 가능성도 있음
특히 연예인 같은 경우는 자산 관리가 더 신중하게 이뤄져야 하는데
이번 사건은 그 부분에서 경각심을 주는 사례가 될 수 있음
이사가 무산된 만큼 현재까지 진행된 청소나 정리는 모두 헛수고가 됐음
아이들 개학 전에 이사하려던 계획도 날아가 버렸으니
이제는 새롭게 이사 일정을 잡아야 할 상황이 됐음
이번에는 좀 더 철저하게 준비해야 할 듯
팬들은 이 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음
일부는 이번엔 꼭 이사가 성사되길 바란다고 응원하고 있고
다른 이들은 이사 계획을 세울 때부터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미리 다른 방안을 마련했을 텐데라고 지적하기도 함
이런 말들이 나오는 건 팬들이 박지윤의 상황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