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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2 39라운드 종료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하나은행 K리그2 39라운드가 끝났는데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대진이 결정됐음
결승전 진출팀을 가리는 플레이오프의 상대가 정해졌는데 이건 관심 있는 팬들한테는 꽤 중요한 소식임
준플레이오프는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맞붙는 거였는데 결과가 나왔다고 함
1위인 부산 아이파크는 4위인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붙고 2위인 대구FC는 3위인 제주유나이티드와 경기하게 됐음
이번 대진은 총 4경기로 진행되는데 1차전은 11월 2일에 열릴 예정이었음
결승전 진출팀은 두 경기에서 승리한 팀이 되겠지만 승점이나 득실 차 등으로 순위를 가리는 건 아니었음
플레이오프는 단판 승부로 진행되는데 이걸 통과하면 K리그1 승격권을 얻게 됨
이번 대진은 부산과 대구가 강호로 꼽히는 만큼 경기 자체가 흥미로울 것 같음
인천과 제주는 이전 시즌보다 성적이 올라갔지만 여전히 우승 후보로 보기 어려운 상황임
이번 플레이오프는 K리그2 역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우는 걸 목표로 하고 있음
K리그2의 마지막 경기는 11월 3일에 열릴 예정인데 그 전까지 플레이오프 일정이 확정됐음
이번 대진 발표로 K리그2 시즌이 마무리되는 분위기임
앞으로 이어질 플레이오프 경기들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지켜봐야 할 듯
부산과 대구가 플레이오프에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님
지난 시즌에도 부산과 대구가 결승전에서 붙었고 그때는 부산이 우승했음
그때의 경기 분위기는 지금도 많은 팬들한테 기억에 남아 있음
그런데 이번엔 플레이오프 단판 승부라서 더 긴장감이 높아짐
단판이라면 한 방에 결정되니까 선수들도 더 집중해야 하고 관중들도 더 열심히 응원할 것 같음
인천은 지난 시즌 10위를 기록했었는데 올해는 4위까지 올라왔음
제주는 8위에서 3위로 올라갔는데 그래도 우승 후보로 보기엔 무리임
이들의 경기는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거임
하지만 부산과 대구의 압박이 크다 보니 이길 가능성은 낮다고 볼 수 있음
플레이오프는 K리그1 승격권을 얻는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중요함
승격하면 K리그1에서 뛸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니까 선수들과 구단 모두가 열심히 준비할 것임
특히 부산과 대구는 이미 K리그1에서 뛰었던 팀이라 승격에 대한 경험도 많음
그런데 인천과 제주는 K리그2에서만 뛰었던 팀이라 이번이 첫 승격 기회임
지난 시즌 K리그2의 평균 관중은 5 000명 정도였는데 이번엔 10 000명 이상을 목표로 함
이유는 부산과 대구의 인기가 높고 플레이오프가 흥미로워서 관중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
관중이 늘어나면 구단 입장에서도 수익도 늘고 팀의 위상도 올라갈 수 있음
플레이오프 일정이 확정된 만큼 이제는 각 팀의 준비가 중요해짐
부산과 대구는 이미 K리그1에서 뛰었던 경험을 살려 경기에 임할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