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애틀랜타 김하성 재결합보다 외야 보강에 집중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과의 재결합보다 외야진 보강을 먼저 했음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와 2년 계약을 맺었는데 이건 외야 수비를 강화하기 위한 거임
김하성은 아직 구단에서 확정된 건 없고 기다려보는 중임
브레이브스는 올 시즌 외야수들이 부상이나 성적 문제로 고전했었고 그걸 해결하려는 의도인 듯
야스트렘스키는 경험이 많은 선수라 수비력과 타격 모두 기대할 만함
하지만 김하성과의 연락은 계속되고 있고 조만간 소식 있을 가능성 있음
그러나 지금은 외야 보강이 더 급하다는 판단이었음
김하성은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활동 중인데 애틀랜타가 원하는 선수인지 아직 모르겠음
앞으로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지켜봐야 할 듯
야스트렘스키 계약 소식이 나왔는데 이건 애틀랜타가 외야진을 강화하려는 의지가 크다는 걸 보여줌
김하성과의 연락은 계속되고 있지만 구단 입장에서는 지금은 외야 수비를 더 안정적으로 만드는 게 급하다고 판단한 듯
야스트렘스키는 30대 중반에 접어든 선수라 경험이 풍부하고 수비력도 괜찮은데 타격도 꾸준히 해내는 선수임
김하성은 올 시즌 타율 2할대 중반을 기록했고 수비력도 괜찮았지만 부상이나 조절 문제로 인해 자주 교체되곤 했음
그런 점에서 애틀랜타는 김하성보다는 안정적인 외야수를 먼저 확보하려는 전략을 택한 거 같음
이번 계약은 야스트렘스키가 지난 시즌 뉴욕 메츠에서 14홈런 59타점을 기록했고 수비에서도 꽤 괜찮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임
또한 야스트렘스키는 2년 계약이라 장기적으로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점도 매력이었음
이번 결정은 애틀랜타가 올 시즌 외야수들의 부상과 성적 불안으로 고전했던 경험에서 비롯된 거 같음
특히 코디 벨린저나 브렌던 맥닐 등 주요 외야수들이 부상으로 고전했고 그로 인해 타선에도 영향이 있었음
김하성은 한국에서의 성적과 메이저리그에서의 경험을 모두 갖춘 선수라 애틀랜타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후보임
다만 애틀랜타가 현재 외야진 보강을 우선시했다는 점에서 김하성과의 계약은 일정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큼
이번 계약은 애틀랜타의 전략적 선택이자 김하성에게도 새로운 도전이 될 수 있는 상황임
앞으로 몇 달 간 어떤 움직임이 있을지 관심이 가는 대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