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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도다 나츠키 키 작은데도 KBO 진출 성공할까

프로야구 최단신 투수인 도다 나츠키가 NC 다이노스에 입단했대
170cm의 키로 프로야구 선수 중 가장 작은 키임
그런데도 NC는 그를 유력한 영입 후보로 삼았다고 함
도다 나츠키는 일본에서 활동하다가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테스트를 받았음
그 과정에서 NC 측의 관심을 끌었고 결국 계약에 성공했대
등번호는 우상의 번호를 달고 있음
키가 작다는 점은 단점일 수도 있지만
그의 투구폼이나 커브 등 기술적인 면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보는 듯
KBO리그에선 키가 작아도 잘 던지는 선수가 많아서 가능성이 있는 거 같음
하지만 여전히 키 문제는 부담이 될 수 있음
도다 나츠키가 한국 무대에서 얼마나 적응하고 성장할지 지켜봐야 할 듯
그의 경우는 일본 프로야구에서도 주목받은 선수였는데
NC가 이걸 눈여겨봤다는 건 그의 실력이 어느 정도 인정받았다는 뜻임
기존에 KBO에 입단한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도 키가 작았던 사례들이 있었음
예를 들어 전날 투수 김재현도 173cm인데 꽤 잘 던졌고
이번에 도다 나츠키도 그런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됨
그런데 걱정되는 건 키가 작다는 점이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거
투수로서 체격이 작으면 구속이나 볼의 위력이 약할 수밖에 없음
그래서 도다 나츠키는 스피드보다는 제구와 변화구에 의존해야 할 듯
그런데도 KBO에서 이런 유형의 선수가 성공할 수 있다는 건
기술적 능력이 충분히 뛰어난 경우라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임
또한 NC 입장에서는 키가 작더라도 기술적인 면에서 차별화된 선수를 확보하려는 전략이 아닐까 싶음
현재 KBO에는 키가 큰 투수들이 많은데
도다 나츠키 같은 유형의 선수가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음
그러나 그가 한국에서의 생활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음
언어 문화 훈련 방식 등이 달라서 조기에 성과를 내기 어려울 수도 있음
결국은 그의 노력과 적응력에 달려있겠지만
NC는 그를 유력한 영입 후보로 삼아 테스트를 진행했고 결국 계약에 성공했대
이미 다른 외국인 선수들의 사례를 보면 언어와 문화 적응은 중요한 과제임
도다 나츠키가 한국에서의 첫 인상을 잘 만들 수 있다면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거임
그의 기술과 열정이 한국 무대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