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NC 외국인 타자 블레인 에릭 테임즈처럼 남고 싶다

블레인 크림이 NC 다이노스에 합류했대
등록명은 블레인인데 본명은 블레인인 듯
KBO리그에서 뛰는 걸로 알려졌음
그가 말한 건 나중에는 에릭 테임즈에 버금가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거임
에릭 테임즈는 KBO에서 꽤 유명한 외국인 선수였지
그래서 블레인도 그 정도 수준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의지가 보임
NC 입장에서는 이 선수가 기대되는 모양임
아직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나오지 않았지만
블레인은 과거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고
일부에서는 그의 실력이 KBO에 적응할 수 있을지 궁금해 하고 있음
어떻게 보면 이건 NC의 전략적 선택이기도 함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영입해서 팀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는 듯
블레인의 말을 보면 그도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음
에릭 테임즈처럼 남고 싶다는 건 그가 목표를 명확히 하고 있다는 뜻임
이제는 그가 실제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됨
블레인은 2019년 메이저리그에서 데뷔했고
미국 리그에서 주로 2루수와 외야수로 활동했었음
메이저리그에서 3년간 387경기를 뛰며 타율 .245 16홈런 62타점을 기록했었는데
정작 승승장구하는 모습은 아니었고
다양한 팀을 오가며 경기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던 듯함
이번에 KBO 진출을 결정한 이유 중 하나는
메이저리그에서의 기회가 줄어들면서
더 큰 성장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원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음
그렇다고 해서 KBO가 무조건 쉬운 길은 아닐 거임
KBO는 메이저리그보다 투수들의 공격력이 약간 낮은 편이라
타자에게는 유리한 환경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반대로 투수들이 잘 던지는 코스가 많아서
타자에게도 어려움이 따르는 게 사실임
블레인의 경우 투수들을 상대로 타격 감각을 유지해야 하니까
이번 시즌이 그의 첫 발걸음이 될 수도 있음
그가 KBO에서 얼마나 빠르게 적응할지가 관건이 될 듯
NC는 그를 통해 타선의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세웠고
이번 시즌 타선에서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모양임
이미 다른 외국인 선수들도 KBO에 적응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으니 블레인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분위기임
하지만 지금까지의 성적만 보면
메이저리그에서의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았으니
KBO에서도 같은 성적을 보인다면 문제가 될 수 있음
블레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는
자신감과 더불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함
이런 의지가 있다면 KBO에서의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볼 수 있음









